WINTER UNIVERSE / BRANDS
Different Ideas.
One Universe.
서로 다른 생각이 만드는 하나의 세계.
윈터유니버스는 원료와 형태, 맛과 식감, 그리고 제품을 경험하는 방식까지 새롭게 고민합니다. 서로 다른 가능성에서 출발한 브랜드들은 익숙한 것을 반복하기보다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데 집중합니다.
GATGIM
A Different Kind of Chocolate.
초콜릿의 새로운 형태, 한국에서 탄생한 새로운 디저트. 갓김은 한국의 김과 초콜릿이라는 예상 밖의 조합에서 출발했습니다. 서로 다른 재료를 단순히 결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초콜릿의 구조와 식감을 새롭게 설계했습니다.
얇게 겹쳐진 층, 고소한 크런치, 입안에서 이어지는 바삭함과 부드러움. 기존 초콜릿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웠던 새로운 감각을 제안합니다.
김을 넣은 초콜릿이 아닌,
그 자체로 하나의 새로운 초콜릿.
GATGIM reimagines chocolate through unexpected ingredients, delicate layers, and distinctive textures. Born from Korean culinary inspiration, it introduces a new kind of chocolate experience.
65 × 55mm / 7g per piece
65 × 55mm / 7g per piece
4g per piece / 10 pieces, 40g total
TONGTO
Tongue to Heart.
초콜릿을 먹는 방법이 달라지면, 초콜릿을 경험하는 순간도 달라집니다. 통투는 초콜릿을 직접 완성하고 즐기는 경험으로 확장한 핫초코밤 브랜드입니다.
따뜻한 우유를 부으면 초콜릿이 서서히 녹아내리고, 그 안에 담긴 마시멜로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눈으로 즐기고, 향으로 느끼며, 마지막 한 모금까지 기억되는 초콜릿.
Don’t Eat Chocolate, Feel the Chocolate.
TONGTO transforms hot chocolate into an experience. Watch, melt, discover, and enjoy — chocolate that travels from the tongue to the heart.
Diameter 60mm / 45g per piece
Add 250–300ml hot milk, water, or coffee
Individually Wrapped
DECAO
Beyond Cacao.
초콜릿의 가능성은 반드시 카카오에서만 시작해야 할까요? 디카오는 이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기존 카카오 원료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식물성 원료의 조합을 탐구하고, 초콜릿의 풍미와 구조를 다른 방식으로 구현하는 가능성을 연구합니다.
원료의 선택부터 배합과 가공 방식까지 기존의 기준을 다시 살펴보고, 새로운 소비 경험을 위한 소재와 제품을 개발합니다.
초콜릿의 다음 가능성을 탐구하는 브랜드.
DECAO explores the future of chocolate beyond conventional cacao ingredients. Through alternative ingredients, research, and experimentation, we pursue new possibilities in chocolate development.